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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약처, 바이오의약품 허가·심사 전문성 강화위해 의료학회와 MOU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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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-11-04 13:22:00

약업신분 기사입력 2019-10-24 05:51      김용주 기자 | yjkim@yakup.com  

 

식품의약품안전처는 10월 23일 플라자 호텔(서울 중구 소재)에서 바이오의약품 분야 허가·심사 전문성을 강화하고 신개념·신기술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선제적 허가·심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대한백신학회 등 4개 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
 

식약처와  업무협약을 채결한 학회는 대한백신학회, 대한암학회, 한국유전자세포치료학회, 한국줄기세포학회이다.

 

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 △품질, 안전성, 유효성 심사 자문 부작용 사례 등 안전에 관한 자문 △관련 교육, 세미나, 심포지엄 등 공동 개최 등이다.

 

바이오헬스 산업의 성장으로 새로운 분야에 대한 허가 ·심사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외부 전문가 단체와의 협력은 정부와 민간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식약처는 기대하고 있다.

 

식약처는 업무협약을 통해 임상시험이나 허가·심사자료 검토 시 관련 학회의 전문가나 임상의사에게로 자문을 확대해 전문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.

 

학회는 식약처로부터 최신 규제정보를 공유 받고 교육을 통해 연구·개발을 활성화하여 전문 인력 양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.

 

식약처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4개 학회 총 5,000여 명의 외부 전문가를 통해 허가·심사의 전문성을 높이고, 학계·업계 등 민간 부문과 소통협력을 강화하여 동반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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